궁둥짝 : 엉덩이
멍군 장군이야 : 양쪽의 정도가 비슷해 승패나 정오를 가려내기 어려울 때 하는 말.
몬대기 : 먼지
몰어 때리다 : 몰아서 한꺼번에
안-항 : 남의 형제를 경칭.
에 다르고 애 다르다 : 사소한 차이라도 그 말씨 여하에 따라 상대방에게 주는 느낌이 크게 다르다.
옹그라지다 : 부실한 데 없이 속이 차서 단단하다.
옹살맞다 : 옹그라지다. 옹살지다.
추레하다 : 차림새가 깨끗하지 못하고 생기가 없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0243
궁둥짝 : 엉덩이
멍군 장군이야 : 양쪽의 정도가 비슷해 승패나 정오를 가려내기 어려울 때 하는 말.
몬대기 : 먼지
몰어 때리다 : 몰아서 한꺼번에
안-항 : 남의 형제를 경칭.
에 다르고 애 다르다 : 사소한 차이라도 그 말씨 여하에 따라 상대방에게 주는 느낌이 크게 다르다.
옹그라지다 : 부실한 데 없이 속이 차서 단단하다.
옹살맞다 : 옹그라지다. 옹살지다.
추레하다 : 차림새가 깨끗하지 못하고 생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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