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둥짝 : 엉덩이

멍군 장군이야 : 양쪽의 정도가 비슷해 승패나 정오를 가려내기 어려울 때 하는 말.

몬대기 : 먼지

몰어 때리다 : 몰아서 한꺼번에

안-항 : 남의 형제를 경칭.

에 다르고 애 다르다 : 사소한 차이라도 그 말씨 여하에 따라 상대방에게 주는 느낌이 크게 다르다.

옹그라지다 : 부실한 데 없이 속이 차서 단단하다.

옹살맞다 : 옹그라지다. 옹살지다.

추레하다 : 차림새가 깨끗하지 못하고 생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