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수채화작가회(회장 이웅섭)가 2021 당진수채화작가전을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25명의 회원들이 출품한 작품 총 50여 점이 전시됐다. 또한 올해 당진수채화작가회에서는 전시 도록 대신 회원들의 작품으로 탁상달력을 제작해 배부했다.
이웅섭 회장은 “그동안 대부분 도록이 비슷하고 활용도가 낮아 변화를 주고자 책상달력을 만들었다”며 “1년 내내 회원들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데다 효용도가 높아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의 질을 높여 내년에도 책상달력을 제작할 예정”이라며 “내년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전시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회원 명단> 구본숙 김미순 김미애 김미옥 김병뢰 김순자 김순희 박유순 박은주 성경미 원은하 윤옥순 이명자 이미경 이웅섭 임경숙 장금이 장달님 전미수 정애자 정인숙 조인숙 최광주 최희윤 한영운 장애경(지도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