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가 지방의회 입법평가제도 정착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충남도의회는 지난 2년간 11개 지방의회에 입법평가제도 정착을 지원해왔다. 2020년부터 충남도의회 모델을 벤치마킹해온 강원도의회는 지난해 12월 방문에 이어 이달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달 14일에는 광주시의회가 벤치마킹을 위해 충남도의회를 방문했고, 경남도의회는 지난해 12월 벤치마킹 방문에 이어 지난달 23일 두 번째 벤치마킹 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경남도의회는 올 상반기 중 입법평가제도 발전 세미나 개최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의회의 참석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