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노인대학이 2023년을 시작하며 지난 7일 개강했다.
대호지노인대학이 2023년을 시작하며 지난 7일 개강했다.

대호지노인대학(학장 김종권)이 2023년을 시작하며 지난 7일 개강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자리했으며, 개강을 축하하며 바이올리니스트 김강숙 씨가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김덕주 당진시의장과 임동신 당진시 경로장애인과장이 축하인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개강식 이후에는 2023년 운영지침이 안내됐으며,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뒤에 다과회가 열렸다.

김종권 학장은 “노인대학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앞으로 1년 동안 웃음과 기쁨, 즐거움 속에서 학생들이 건강을 유지하며 행복한 노년의 여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