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대 (사)좋은이웃 당진지회장으로 동남ENG(주) 이미경 대표가 위촉됐다.
제1대 (사)좋은이웃 당진지회장으로 동남ENG(주) 이미경 대표가 위촉됐다.

(사)좋은이웃 당진지회장으로 동남ENG(주) 이미경 대표가 위촉됐다.

(사)좋은이웃(중앙회장 김소당)은 ‘좋은 울타리는 선한 이웃을 만든다’라는 슬로건으로 창립된 단체로, 매년 2만 장의 연탄을 소외계층에게 나눔하고 장애인 청소년 희망 나눔 페스티벌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에 지회를 두고 58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사)좋은이웃이 창립 19주년을 맞아 신년하례회 및 연탄 배분 보고회를 지난 3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년하례회, 연탄 나눔 배분 보고회, 업무협약식, 위촉식 등이 진행됐으며, 동남ENG(주) 이미경 대표가 (사)좋은이웃 당진지회장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제1대 지회장으로 위촉된 이미경 대표는 “앞으로 당진지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며 “더 많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조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