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당진지회장에 재선된 유익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대한노인회 당진지회장에 재선된 유익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당진지회장에 유익동 현 회장이 재선됐다.

대한노인회 당진지회는 지난 14일 노인복지회관 내 회의실에서 200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200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해 통과시켰다.

또한 마지막 안건에서 신임 지회장 선출을 상정해 유익동 현 지회장과 손광원 회원이 출마,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유익동 현 지회장이 117표를 얻어 108표에 그친 손광원 회원을 누르고 지회장 재선에 성공했다.(무효표 2표).

이날 총회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의 운영지침을 ‘조직운영의 쇄신’, ‘자립기반의 확립’, ‘자율적 사회봉사’로 정해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