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숙(58, 송악면 오곡리) 생활개선중앙회장이 제7대 생활개선중앙회장에 재선됐다.
조희숙 회장은 지난 2월21일 경기도 수원의 한국농업전문학교 농촌개발연구관에서 열린 제14회 생활개선중앙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진행된 임원 선거에서 경선 끝에 상대를 30여표(참석대의원 168명) 차이로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조희숙 회장은 “다시 한번 기회를 준 회원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생활개선회의 위상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회원들의 단합과 결속을 이끌어내 생활개선회가 더욱 더 발전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