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이을수)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25일 합덕·우강지역의 불우이웃에 전해달라며 백미 20㎏들이 90포대(싯가 380만원 상당)를 해당 읍·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연호라이온스 이을수 회장은 “쌀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하고 불우이웃도 돕자는 취지에서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인만큼 이웃에게 더많은 봉사를 해야 한다고 회원들이 뜻을 모아 예년에 비해 많은 양의 위문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054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이을수)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25일 합덕·우강지역의 불우이웃에 전해달라며 백미 20㎏들이 90포대(싯가 380만원 상당)를 해당 읍·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연호라이온스 이을수 회장은 “쌀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하고 불우이웃도 돕자는 취지에서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인만큼 이웃에게 더많은 봉사를 해야 한다고 회원들이 뜻을 모아 예년에 비해 많은 양의 위문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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