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호가 세한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과 충남통일관으로 통일견학을 다녀왔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호가 세한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과 충남통일관으로 통일견학을 다녀왔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국환)가 세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과 함께 통일견학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지시회는 청소년들에게 안보의 중요성과 통일의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통일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통일견학은 글로벌리더 회원인 세한대 경찰행정학과 70여 명과 함께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충남통일관을 방문했다. 이날 대학생들은 전시관을 관람하며 다양한 북한의 실생활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통일견학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고, 선조들의 고귀한 희생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