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조용재)이 봄맞이 환경정화와 학교 밖 생활지도 봉사에 나섰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은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학교 밖 생활지도를 통해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 청소년 안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클럽을 홍보하고 있다.
지난 2일 회원 및 회원 가족들은 벚꽃이 핀 국수봉 및 기지시근린공원 등을 다니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 후 진행된 조찬 모임을 통해 로타리안들은 선후배 간 유대와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30일에는 배정진 위원장을 비롯한 봉사위원회가 학교 밖 생활지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송악읍 엄마순찰대와 함께 송악지역 청소년 안전을 위해 우범지역을 순찰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