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정근양)가 당진경찰서,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을 만들고자 순찰활동을 지난 16일 실시했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는 당진경찰서와 함께 범죄 우범지역을 위주로 차량을 이용한 포커스 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1권역에 해당하는 △합덕 △면천 △순성 △당진1동 △당진2동 △당진3동지대는 중앙지구대에서 집결해 당진1·2·3동 일대의 우범지역을, 2권역에 해당하는 △송악 △석문 △대호지 △고대 △정미 △송산 △복운지대는 송악파출소에서 집결해 중흥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일대의 우범지역을 순찰했다. 또한 외국인근로자들로 이뤄진 순찰대가 도보로 방범활동을 펼쳤다.
정근양 대장은 “건전하고 안전한 지역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도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