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가 순찰활동을 지난 16일 우범지역을 돌며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가 순찰활동을 지난 16일 우범지역을 돌며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정근양)가 당진경찰서,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을 만들고자 순찰활동을 지난 16일 실시했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는 당진경찰서와 함께 범죄 우범지역을 위주로 차량을 이용한 포커스 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1권역에 해당하는 △합덕 △면천 △순성 △당진1동 △당진2동 △당진3동지대는 중앙지구대에서 집결해 당진1·2·3동 일대의 우범지역을, 2권역에 해당하는 △송악 △석문 △대호지 △고대 △정미 △송산 △복운지대는 송악파출소에서 집결해 중흥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일대의 우범지역을 순찰했다. 또한 외국인근로자들로 이뤄진 순찰대가 도보로 방범활동을 펼쳤다.

정근양 대장은 “건전하고 안전한 지역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도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