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나동수)가 지난 10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문고 지도자 역량강화 교육(3차)이 진행돼 손 그리기와 아트테라피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합덕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주옥순)가 지난 8일 전남 목포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9일과 10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골국과 배추김치, 장조림, 멸치볶음 등의 밑반찬을 만들어 58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13일에도 독거노인 가정 8곳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19일 장애인·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2가구에 열무김치와 돼지주물럭 등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면천진달래 민속축제 행사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진달래 전시관 안내 및 인절미 무료 시식, 진달래 나무 및 꽈리고추 묘목 무료 나눔의 활동을 맡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 13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총 133가구에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 중 열무김치는 80가구에, 잡채·머위나물·버섯볶음·콩나물무침·소불고기 등은 53가구에 전해졌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인명식·전화순)가 지난 8일 오봉천변에 심은 매실나무를 소독했으며, 11일에는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13일에는 신흥리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성희)가 지난 9일 백석천변에 이팝나무를 심었으며, 매실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수·장용자)가 지난 10일 사기소동에 위치한 옥수수밭에서 복토 작업을 진행했다.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며느리봉사대 활동으로 김기택 당진2동 부녀회장이 지난 7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며 말벗 봉사에 나섰다. 또한 반려식물 화분을 돌보고, 어르신의 안부를 살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