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어울림여성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오윤희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지난 19일 당진어울림여성회 교육실에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회장 및 임원을 선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회원들은 오윤희 회장의 연임을 의결한 가운데, 오 회장은 향후 2년 동안 당진어울림여성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오윤희 회장은 “2023년에는 여성노동자·여성농민 등 더욱 다양한 계층의 여성들과 함께 하기 위해 고민하겠다”며 “조리흄으로 인한 ‘죽음의 급식실’ 문제 해결, ‘아파트 여성회’ 건립을 위한 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