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 회원사들이 한기흥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 제61차 월례회 및 임시이사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한기흥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한 회장은 “당진지역 내 산업단지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 등 여러 현안들에 대해 폭넓게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무엇보다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1185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 회원사들이 한기흥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 제61차 월례회 및 임시이사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한기흥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한 회장은 “당진지역 내 산업단지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 등 여러 현안들에 대해 폭넓게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무엇보다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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