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용역과제심의위원회가 지난달 22일 열려 6건의 용역과제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왜목마을 관광지 제2종 지구단위 및 조성계획 변경 용역 △교육·문화·정보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및 시설사업기본계획 수립 △내포문화권 개발 기본용역 △농촌종합마을 개발 사업기본계획 용역 △농어촌 버스 및 택시 교통량 조사용역 △당진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 용역 등을 심의해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