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용역과제심의위원회가 열러 5건의 용역과제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모두 가결시켰다.
지난 11일 열린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서는 박장화·정상영·맹붕재 의원이 신임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박장화 의원이 용역과제심의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진행된 심의 대상 사업으로는 △경영진단 용역(3억5000만 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 연구 용역(6000만 원) △대기개선 실천계획 수립 용역(2억 원)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수립용역(5억 원)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사업 계획 수립 용역(5000만 원)을 심의해 의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