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재향군인회 ( 회장 마영관 ) 가 평화통일 대비 당진시민 리더스 아카데미 2 기를 지난달 28 일 운영했다 .
당진시에서 지원하는 당진시재향군인회의 이 사업은 당진시민의 안보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통일전망대 , 대전 현충원 등 다양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활동에서는 당진 1·2·3 동 예비군 중 · 소대장 친목회원 36 명을 대상으로 6·25 전쟁사를 주제로 전남 순천에 위치한 호남호국기념관을 방문했으며 , 순천만 국가정원 등 문화탐방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
한편 제대 군인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자유 민주주의 수호 및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당진시재향군인회는 당진시와 협업을 통해 을지연습 대비 공직자 안보교육 , 참전용사 위문 및 나 눔 행사 ,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행사 , 민방위 교육훈련 지원 등에 참여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