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은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으로 가을 나들이를 지난 22일 다녀왔다.
송산청춘대학 및 지역 어르신 총 80명과 함께한 이번 나들이는 농번기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노인들에게 삶의 활력과 더불어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나들이는 순천만 생태공원, 천문대, 자연소리체험관, 선상투어, 갈대열차, 갈대숲길 등의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가을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박지혜 사회복지사는 “먼 거리였지만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삶에 활력소가 돼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한 것 같다”며 “다음에는 더 좋은 곳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