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원당동 입한재 뒤편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당진시 산림녹지과 직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지난 17일 원당동 입한재 뒤편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당진시 산림녹지과 직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지난 17 일 원당동에 위치한 입한재 뒤편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1 시간 50 분 만에 진화됐다 .

산림청에 따르면 오전 10 시 44 분경 화재 신고가 접수돼 , 산불진화헬기 2 대 , 산불진화장비 11 대 , 산불진화대원 34 명을 투입 , 낮 12 시 17 분에 주불을 진화했다 .

산림 당국은 이번 산불이 묘지 인근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보고 ,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