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가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을 도왔다.
지난달 31일 오전 11시20분경 석문면 교로3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마을 주민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당진화력본부는 즉각 소내 소방차 등 장비를 투입해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고 화재진압을 시작했다. 이어 현장에서 15km 떨어진 석문119안전센터에서 11시 25분경 소방차 3대와 구급차 1대가 도착해 합동 진화에 나섰으며, 30여 분 만에 잔불 처리까지 마무리했다.
박윤옥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본부에서 투입 가능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