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성 당진항만(주) 대표이사가 제5대 대표이사로 선출됐다.
당진항만(주)은 지난 25일 제50차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제5대 대표이사 선출을 진행한 가운데, 주주사 만장일치로 이병성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6년 5월까지다. 이 대표이사는 지난 2011년 당진항만(주) 초대 대표이사를 맡은 뒤 12년 동안 당진항만(주)을 이끌어 왔다.
한편 당진항만(주)는 당진평택항 고대부두 7번 선석(3만톤급) 운영사로 △현대글로비스 △영진공사 △다포로스 △선광 △한진 △동원 △유성T&S △당진해운 △성신CM 등이 주주사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