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성 당진항만(주) 대표이사가 지난달 31일 안희정 충청남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병성 대표이사는 당진항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장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이사는 “충청남도와 당진 항만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행정의 도움으로 수상할 수 있었던 만큼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지역 해운업체가 참여해 당진·평택항 고대부두 7번 선석(3만톤급)의 운영회사로 선정된 당진항만(주)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당진시대> 대표이사를 비롯해 충청남도 정책자문위원, 충청남도 항만정책심의위원, 푸른충남 21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