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현대자동차 당진시곡대리점이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463호로 선정돼 명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지난 12일 현대자동차 당진시곡대리점이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463호로 선정돼 명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현대자동차 당진시곡대리점(대표 장석길)이 대한적십자사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463호로 선정돼 명패를 지난 21일 전달받았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체의 정기후원 참여로 이뤄진다. 모금된 후원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자립을 위해 사용된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장석길 대표와 당진지구협의회 홍승란 회장·이재설 총무부장, 충남적십자사 박상규 사무차장이 참석했다.

장석길 대표는 “작은 후원이지만 지역에 어려운 분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당진시곡대리점은 지난 2020년 7월 시곡동에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