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당진시곡대리점(대표 장석길)이 대한적십자사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463호로 선정돼 명패를 지난 21일 전달받았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체의 정기후원 참여로 이뤄진다. 모금된 후원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자립을 위해 사용된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장석길 대표와 당진지구협의회 홍승란 회장·이재설 총무부장, 충남적십자사 박상규 사무차장이 참석했다.
장석길 대표는 “작은 후원이지만 지역에 어려운 분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당진시곡대리점은 지난 2020년 7월 시곡동에 문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