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16일 당진군청 도시과와 당진읍사무소 직원 19명이 당진읍 대덕리에서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가졌다.

직원들은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대덕1리 차재원, 안기상씨의 비닐하우스에 600여평 심어놓은 꽈리고추 따는 일을 도왔다. 읍사무소 관계자는 “농촌일손돕기는 태풍으로 쓰러진 벼 일으켜세우기 등을 주로 해왔으나, 올해는 그런 일이 거의 없어 시설재배 농가의 일손을 도와주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