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도) 직원들이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지난 18일 70여명의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 직원들은 장애우 가정인 신평면 신당리 최광현씨의 밭을 찾아 1천여평의 밭에서 마늘을 캐고 콩을 심는 등 부족한 일손으로 고생하고 있는 농가에 작은 위안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