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청 산하직원 360여명 참가 4천2백여평 모내기
당진군은 모내기가 종료되어감에 따라 농촌일손이 부족하고 영농조건이 불리한 곳을 찾아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2개조로 나누어 주민의 민원처리에 불편이 없도록 모내기 일손돕기에 나섰다.
당진군은 식부면적이 도내 최고이고 전국에서도 전북 김제군 다음으로 많은 20,943ha의 모내기 면적을 가지고 있는 농업 웅군으로 이번 일손돕기는 종전의 모내기 위주에서 탈피 밭작물 파종, 수확 과실적과, 원예작물 묘이식, 휴경논 모내기등 농업인이 원하는 농촌일손을 실과 사업소별로 전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