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공무원들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지난 16일 당진읍과 도시건축과 공무원 38명이 우두1리 김철환씨의 과수원을 방문해 사과 적과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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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200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공무원들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지난 16일 당진읍과 도시건축과 공무원 38명이 우두1리 김철환씨의 과수원을 방문해 사과 적과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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