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소속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지난 18일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70여 명은 송악읍에 위치한 3개 농가에서 감자를 수확하고, 박스에 담아 포장하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특히 이날 수확한 감자를 당진제철소가 전량 수매해 노인·아동·장애인 복지시설 45개소에 전달했다. 일부 시설의 경우 봉사단이 직접 배달까지 맡았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339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소속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지난 18일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70여 명은 송악읍에 위치한 3개 농가에서 감자를 수확하고, 박스에 담아 포장하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특히 이날 수확한 감자를 당진제철소가 전량 수매해 노인·아동·장애인 복지시설 45개소에 전달했다. 일부 시설의 경우 봉사단이 직접 배달까지 맡았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