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복지재단 양기림 이사장이 당진문화재단 박기호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8 월 8 일 ‘NO EXIT’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갔다. 이번 챌린지에는 양기림 이사장을 비롯해 복지재단의 산하 기관장도 참여했다.
이번 마약 범죄 예방 챌린지는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있으며 ,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심각성을 알려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4 월 26 일부터 배우 최불암씨를 시작으로 ‘ 우리 사회에서 마약을 퇴출시키자 !’ 라는 국민 모두의 의지를 확산시키는 차원에서 캠페인을 진행돼 왔다.
양기림 이사장은 ‘ 마약 범죄가 청소년들에게까지 미치는걸 예방하고 ,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이번 캠페인으로 선한 영향력이 끼쳐국민들의 지속적 ,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길 기원한다 ’ 고 말했다
한편 , 양기림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당진시청소년재단 김종만 사무처장과 송악농협 홍진희 조합장을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