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재단 ( 이사장 박기호 ) 은 창립 10 주년을 맞이하여 8 월 당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 트리오 인 ’(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 첼리스트 송영훈 , 피아니스트 조재혁 ) 과 함께 러시아 피아노 트리오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
올해는 러시아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Sergei Rachmaninoff) 의 탄생 150 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 20 세기 예술적 실험이 진보하던 그 시대에 라흐마니노프는 실험적인 음악이 아닌 낭만주의 음악에 온 열정을 쏟으며 후기 낭만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 동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로도 손꼽혔던 그는 화려한 기교와 풍부한 서정이 가득 담긴 피아노곡을 다수 남겼으며 , 관현악곡과 실내악 , 오페라와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작곡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
당진문예의전당 김이석 관장은 “ 이번 공연을 통해 다양한 공연예술 분야의 ‘ 당진 문화가 있는 날 ’ 개최를 통해 공연예술에 대한 당진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감상문화의 스펙트럼 확장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
이번 공연은 8 세 이상 ( 초등학생 이상 ) 관람 가능하며 P 석 2 만원 , R 석 1 만원이다 .
자세한 내용은 전화 (041-350-2911) 로 문의하거나 ,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 www.dangjinart.kr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