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립합창단이 제 40 회 기획연주회를 오는 14 일 오후 7 시 30 분에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
올해 충남공립예술단으로 선정된 당진시립합창단은 지난해 성공적이었던 공연인 유명작곡가 초청연주의 새로운 초연극을 선보인다 . 공연은 가을의 깊어가는 날씨 속에 향기로운 계절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한국 대표의 명작곡가 3 인의 작품이 담겨 있다 .
우효원 작곡가는 국립합창단 , 인천시립합창단 전임작곡가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를 맡고 있는 베테랑 작곡가 이다 . 그의 음악은 깊은 감성과 아름다운 조화로움으로 많은 청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그의 작품 중 ‘ 부끄러움 ’ 은 중등 음악교과서에 실려있다 .
윤학준 작곡가는 화천비목콩쿨 창작가곡부문에서 1 위를 수상한 경력을 가진 작곡가로 , 수상곡인 ‘ 마중 ’ 및 음악교과서에 등재된 동요 ‘ 꼭 안아줄래요 ’ 를 작곡하는 등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곡가이다 . 그의 감미로운 음악은 듣는 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만들어 준다 .
박문희 작곡가는 당진시립합창단의 악보 · 편곡담당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클래식 남성 보컬그룹 ‘ 유엔젤보이스 ’ 의 작 · 편곡가로도 활동 하고 있다 . 박문희 작곡가의 다채로운 음악성은 여러 합창단체에서 인정받고 있다 .
감미로운 음악과 따스한 가을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번 제 40 회 기획연주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 티켓 예매는 8 월 31 일부터 당진문예의전당 (350-2911~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