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우리신협(이사장 구자을)이 지난 1일 송산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을 위해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당진우리신협 직원이 참여해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장판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선사했다.

구자을 이사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신협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전국 단위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