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충청남도지사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23일 당진해나루 파크골프구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당진시가 종합 2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는 충남파크골프협회(회장 권영욱), 당진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용균)이 주관하고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영범)이 개최한 가운데 15개 시·군이 출전했다. 대회 결과, 여자 시니어 부분에서는 방애순 씨가, 일반 부분에서는 석삼숙 씨가 1위를 수상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 유공자 표창장 수여가 진행됐다. 표창패 수여식에서 김용균 당진시파크골프협회 회장이 충청남도지사 표창패를, 조인수 아산시 파크골프협회 회원이 충청남도 체육회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김용균 회장은 “당진에서 큰 규모의 행사를 유치하고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활발하게 대회를 개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 입상자 명단>
<여자 개인> 시니어 △1위 방애순 △
2위 문영자 △5위 임경숙, 일반 △1위 석삼숙 △2위 임윤숙 <남자 단체> 시니어 △5위 인현환·호병희, 일반 △4위 김영수·이명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