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와 신성대학(기계자동차계열학과, 학과장 정순영)이 합동으로 연구 개발한 ‘한국형 다목적 점파기’에 대한 평가와 시연회가 지난 10월26일 김낙성 군수와 장기옥 신성대학 이사장 등 6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성대학에서 열렸다.
이날 선보인 다목적 점파기는 장치의 간소화와 모든 씨앗의 파종이 가능하며 한번에 파종, 복토, 진압 등이 가능하다고 기술센터측은 밝혔다.
순성면 중방리 호병길(67세)씨의 제안으로 만들어지게 된 이 기계는 기존의 동력장치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부터 대당 250만원대의 가격으로 일반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