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는 정미면 수당리 정세호씨의 꽈리고추 하우스에서 저농약 생신기술 시범사업 평가회와 염류집적 해결을 위한 심토파쇄기 시연회를 열었다.

이날 농민들은 정미, 면천, 순성의 3개 농가의 시설하우스에 유용미생물 배양시스템을 도입 미생물균의 활발한 활동으로 생육과 병해충을 억제해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에 대한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어 트랙터 부착용 진동형 심토파쇄기를 이용해 토양물리성 개량에 의한 시설하우스 연작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40㎝ 이상 깊이와 140㎝의 폭으로 토양을 파쇄해 물리성을 개선하도록 하는 파쇄기 시연을 지켜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