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 ‘농촌주부환경파수꾼’(회장 남한숙)에서 순성면 각 마을에 쓰레기 분리수거함을 기증했다.
주부환경파수꾼은 지난 10월 순성면 17개 마을에 농약병과 플라스틱류, 종이류를 따로 수거할 수 있는 수거함 51개를 기증했다. 이들은 농약병 등으로 농촌의 환경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자원재활용을 위해 수거함을 설치했다.
주부환경파수꾼은 지난 1997년 순성농협의 주부대학 수강생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졌으며 그동안 지역사회 환경보호활동과 회원친목을 위해 활동해왔다.
또한 이 모임은 김장철에는 회원들이 김장을 담가 경로당과 독거노인, 복지원에 제공을 했고,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을 담가 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