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복운3리(이장 박광수)에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마을단체가 소매를 걷어붙였다.
무단투기한 쓰레기와 우거진 잡초로 가득했던 3000평의 복운3리 마을운동장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복운분대 및 청소년방범대, 신성아파트와 동광아파트 입주자대표회가 나섰다. 이날 주민과 방범대원 등 40여 명은 운동장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광수 이장은 “소중한 우리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에 나서 준 방범대원과 아파트입주자 대표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