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사업에도 큰 도움돼
이충영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지역현안 기사 사업기획에 큰 도움
인터넷 여론광장 주민참여에 뎌 노력해야
“시민단체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충영 당진 참여연대 사무국장은 매주 ‘당진시대’ 지면에 실린 각종 기사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있다며 시민단체 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중에서도 기획기사 및 지역현안 관련 기사의 경우 시민단체에서 사업기획을 하는데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국장은 올해 ‘당진시대’ 인터넷 홈페이지가 개통됨으로써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도 기사를 볼 수 있고 기사검색 등 다양한 정보제공 기능도 갖춰져 지역 정보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여론광장의 경우 각종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올라오고 있어 의사소통 공간의 제공과 여론분석 면에서 큰 진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직까지는 여론광장에 글을 올리는 네티즌들이 얼마 없어 다양한 여론의 ‘광장’이 되지 못하고 있다며 관리자의 좀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민들이 일상생활속에서 겪는 작은 행정민원이라도 충실히 보도해서 개선되도록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국장은 앞으로 다양한 기사 게재를 위해 좀더 지면을 늘렸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