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오후3시 금동삼존불 밀반출과 관련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과 당진민주시민회(회장 이명남), 당진군농민회(회장 허충회) 임원들이 면천면사무소를 방문, 이춘의 면천면장과 유병헌 삼존불 보존대책위원장과 대책을 협의하고 있다. 이후 민주단체 회원들은 영탑사를 방문, 주지스님을 면담하고 금동삼존불을 수덕사로부터 반환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