쭔금동삼존불 수덕사 밀반출 사건일지

▲3월 28일 : 당진군에 보물 409호 보관장소 변경신고 제출-영탑사 주지 박영권

▲3월 30일 : 보관장소 변경신고서 접수-당진군 문화공보실

▲3월 31일 : 충남도에 접수된 신고서 제출 및 면천면, 면천파출소, 신고자 박영권 주지에 접수사실 통보-당진군

▲4월 6일 : 당진군에 문화재를 옮긴 후 신고해야 한다는 공문 및 주민의견서 첨부요청 공문발송-충청남도

▲4월 8일 : 오후 2시 40분 금동삼존불 수덕사로 밀반출-영탑사 주지, 수덕사 교무부장.

▲4월 9일 : 밀반출 사실 전해들은 면천면내 주민 및 영탑사 신도 등 70여명 강력히 반발하며 삼존불 보존대책 추진위원회(위원장 유병헌) 결성. 반대서명운동 전개.

▲4월 9일 : 서정옥 공보실장 수덕사 방문. 4월 초파일날 영탑사에 봉안하겠다는 확인서 받음.(수덕사 교무스님 직인)

▲4월 11일 : 면천주민 540명 반대서명 첨부. 문화관광부장관, 충남도지사, 당진군수에 탄원서 제출-보존대책위원회

▲4월 11일 : 충남도에 영탑사 봉안을 원한다는 주민의견서 발송-당진군

▲4월 14일 : 영탑사 주지 항의방문 불상 반환요구-당진민주시민회, 농민회 임원일동

▲4월 16일 : 보존대책위 유병헌 위원장, 면천면장, 공보실장 등 수덕사 방문, 주지스님으로부터 초파일 영탑사 봉안 약속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