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당진당원협의회(위원장 정용선)가 지난 2일 주요 당직자 및 정용선 선거대책위원회 위원과 함께 나라사랑공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총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는 국민의힘 정용선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이종윤 수석부위원장을 비롯, 당진당협 주요 당직자와 김종식 정용선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등 대책위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정용선 예비후보의 헌화 분향에 이어 당직자 및 선거대책위원장의 헌화 분향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이뤄졌다. 현충탑 참배 후에 정용선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바친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하고 과반수 의석을 차지해야 한다”며 “당원·당직자들이 선거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정용선 필승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용선 예비후보는 현충탑 참배 이후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와 보훈단체협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영문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을 만나 당진1·2·3동의 노인회관이 없다는 애로사항을 전했다. 이에 정 예비후보는 국비를 확보해 호수공원 조성 시 노인회관을 새로 건립하고 현 노인회관은 당진1·2·3동 노인회관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공약으로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박덕환 당진시보훈단체협의회장과 임원을 만난 자리에서는 윤석열 정부가 국가보훈처를 장관급으로 격상한 것은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실질적으로 격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