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까지 응모마감한 현충탑 공모작에 대한 최종심의 결과 최재성(46, 홍익대 대학원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작가가 응모한 작품이 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지난 3월까지 전국적으로 공모한 결과 당진에서 3팀 등 총 9팀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진군은 지난달 31일 오상기 부군수를 심의위원장으로 한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당진군 관계자는 최재성 작가의 작품이 웅장하면서도 안정감이 돋보이고 차분하면서도 조용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선정이유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