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악면 광명리 나라사랑공원에 세워진 현충탑. 송악면 광명리의 ‘나라사랑공원’ 내에 있는 현충탑의 제막식이 지난달 23일 보훈대상자 및 유족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제막된 현충탑은 지난 7월 착공해 총사업비 8억4000만원(국비 4000만원, 도비 2억, 군비 6억)을 들여 착공 5개월만에 완공을 보게 됐다. 현충탑은 조각가 최재성(계원예고 교사)씨의 “숭고한 의지”가 담긴 작품으로 화강암을 재료로 한 폭 35m, 길이 21m, 높이 20m의 탑형식의 조형물로 제작됐으며 내부에는 전몰군경 등 907인을 각인한 위패 전시설을 설치해 위패를 봉안함으로써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게 된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최재성, 박철진, 최기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