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휴(농)지를 활용한 대규모사료작물재배단지가 조성됐다.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은 정부로부터 1억여원의 축산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송악면 부곡리와 석포리에 총면적 110㏊의 대규모 사료작물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지난달 호맥 파종을 마쳤다.

당진낙협은 “이로써 앞으로 양질의 조사료를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돼 조사료수입 억제와 가축의 경제수명 연장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