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우강면 남녀협의회(회장 임복만, 윤태분)는 19일 우강농협 회의실에서 각 마을지도자와 부녀지도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갖고 신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자리에서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등 지역봉사사업과 청결운동을 벌이기로 했으며 자선금 마련을 위해 휴경농지를 경작하기로 잠정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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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420
새마을지도자 우강면 남녀협의회(회장 임복만, 윤태분)는 19일 우강농협 회의실에서 각 마을지도자와 부녀지도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갖고 신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자리에서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등 지역봉사사업과 청결운동을 벌이기로 했으며 자선금 마련을 위해 휴경농지를 경작하기로 잠정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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