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까지 당진군은 농경지 정화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농촌환경 정화운동의 하나로 영농폐기물을 집중수거해 토양오염을 줄이기로 하고 농경지는 물론 하천, 마을주변을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직장 및 부락별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부락별 중점정화의 날을 지정하기로 했으며 폐비닐과 폐농기계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은 재생공사에 판매, 폐농기계는 고대농협에 설치된 폐농기계 수집장을 활용, 처리하기로 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836
오는 28일까지 당진군은 농경지 정화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농촌환경 정화운동의 하나로 영농폐기물을 집중수거해 토양오염을 줄이기로 하고 농경지는 물론 하천, 마을주변을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직장 및 부락별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부락별 중점정화의 날을 지정하기로 했으며 폐비닐과 폐농기계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은 재생공사에 판매, 폐농기계는 고대농협에 설치된 폐농기계 수집장을 활용, 처리하기로 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