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총선이 끝나고 어수선한 분위기를 가라앉히며 밝고 깨끗한 주변을 위해 당진군민이 참여하는 전국토 대청결 및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19일 실시된 환경정화운동은 당진읍을 비롯 각 읍면단위로 선거관련 각종 홍보물수거와 공원관광지, 산등 봄철 행락지, 공중이용 편익시설, 밀집주택가 쓰레기와 마을 농경지 폐비닐등을 수거하는 작업으로 시작됐다.
김낙성 군수를 비롯 주민, 직장인, 단체, 학생, 군인, 공무원등이 모두 참여한 이번 환경정화사업은 군내 247개 마을단위까지 일제히 실시돼 모두 하나가 되는 단결의 힘을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당진읍의 경우 대덕리 상수원에서 탑동국교앞까지 당진천변을 대청소해 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