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 옷을 수거하는 순성중 학생들
▲ 헌 옷을 수거하는 순성중 학생들

순성중학교(교장 이혜숙)는 헌옷 수거 활동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학생들은 작아서 못 입거나 유행이 지난 옷 약 300kg을 수거해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해 나눔과 배려를 선물했다.

순성중학교는 지난해부터 다양한 지속가능발전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친환경 농법으로 텃밭 가꾸기, 교내 숲 조성, 에너지 절약 활동 등의 체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혜숙 교장은 “2학기에도 헌옷 수거 활동, 폐휴대폰 수거 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