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로타리클럽(회장 권오환)이 자매클럽인 말레이시아의 패타링자야 로타리클럽의 56주년 창립행사를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3박5일 다녀왔다.

석문로타리클럽 임원 및 회원들은 패타링자야 로타리클럽의 창립 행사를 축하했으며 이와 함께 불우한 말레이시아 청소년에게 사랑을 전했다.

어려운 형편에서 살아가는 청소년 50명에게 석문로타리클럽은 가방과 필통 및 각종 학용품을 전달했다. 가방은 권오환 회장이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