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정미농협 청년부(회장 이열용) 회원 20여명은 지난 12일 올해 도산리에 있는 휴경지 3천평을 경작해 수확한 쌀 30여가마중 19포대(20kg, 70만원 상당)를 정미면내 18개리 불우이웃 19세대에 각 1포씩 전달하고 위로했다.